전북 고창 특화자원 기반 관광상품 식품산업 고도화 지원사업 역량강화 사업 생성형AI, 피지컬AI 교육 강사 추천 전주 전북TP 테크노파크

고창 특화자원 관광상품 고도화 지원사업, AI 콘텐츠로 역량 강화 나서
전주삼식이 강사 초청 ‘생성형 AI 활용 SNS 콘텐츠 마케팅’ 교육 성료


전라북도 고창군이 지역 농식품 및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전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고창군은 지난 8월 12일(화), 고창 석정호텔에서 **‘2024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2차년도) - 특화자원 기반 관광상품 고도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창군, 전북테크노파크,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총 40여 명(관내 기업인 21명, 유관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주삼식이 강사가 초청돼
「생성형 AI 기반 농식품 콘텐츠 기획」과
「SNS 플랫폼별 콘텐츠 제작 전략」을 주제로 2부에 걸친 실전 중심 강의를 펼쳤다.


전주삼식이 강사는 이날 강의에서 ChatGPT, Canva, VLLO 등 다양한 AI 도구를 소개하며,“스마트폰 하나로도 충분히 콘텐츠 마케팅이 가능하다”며“고창 특화 농식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선 콘텐츠의 기획력과 AI 활용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은 실전 강의 외에도 ▲내빈 소개 ▲고창군의회 환영사 ▲전북테크노파크와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의 인사말 ▲참여기업 간 업무협약(MOU) 체결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창 특화자원을 관광상품으로 고도화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AI 콘텐츠 교육, 제품 고급화, 유통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 고창 관광상품 고도화 지원사업’은 총 460백만 원 규모(국비·도비·군비 포함)로 2025년 12월까지 1년간 추진되며,
지역 농식품 제조기업의 ▲시제품 개발 ▲효능 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 ▲디자인 패키지 고도화 ▲콘텐츠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개요

  • 일시: 2025년 8월 12일(화) 13:00~18:00
  • 장소: 고창 석정호텔
  • 참석자: 고창 농식품 기업 대표, 전북TP, GFI연구원 등 40여 명
  • 주요 프로그램: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네트워킹,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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